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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어떤것도어쩌지도못할때 아무것도할수없을때그럴때
| 쑥부쟁이 | 2009.08.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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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이 가까이 있기에 한번 두번 오르고 잊고있다 한번 두번 오르다 보니...
| 불이문 | 2008.05.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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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간다는 건 자연을 만난다는 거 자연을 만나야 인생도 자연스러워지니까 자유를 느끼게 하는 수많은 곡선들과 소리
| 최종호 | 2008.03.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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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가면 그냥 그냥 뭐랄가 ㅎㅎ 그냥 그냥 좋아요 아무이유없이 그냥 그냥 좋아요..........................
| 보거스 | 2007.06.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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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오르는 이유..쓴지 일년이 지났군요..왜 오르는지 아직 모르겠네요..^^
| 최성필 | 2007.01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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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입할 그 무엇이 필요해서...
| 여정 | 2006.11.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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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을 비우고 에너지 충전 을 위하여
| 고무신 | 2006.09.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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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이런 글이 생각이 나네여^^: 산꾼들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감 할것같은데^^: 어디서 주워들었는지는 모르지만.... "미쳐야 미칠수 있다" ^^; 산꾼들에게는 미치는곳이 아마 정상 이겠지요^^:
| 巨 山 | 2006.08.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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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란 하늘아래 쫙 깔린 광활한 청정 산소바다여... 내 너를 마시러 올라왔다.
| 홍태성 | 2006.08.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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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고 올라도,,, 넘고 넘어도,,,,정상은 저 멀리에 있고,,,밟고 지나가는 돌하나 풀한뿌리....나를 반겨주고,,,,흘리는 땀 한방울의 시원한 느낌이 좋아 산을 좋아합니다....^^
| 산사랑 | 2006.08.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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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!! 미칠까요.그래도 누군가 미쳐야 세상은 돌아 갑나다.
| 시나브---로 | 2006.08.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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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요! 한심하고 또한심하고요------ 어머님 말씀. 쌀20kg 질머지고 가 먹어라 하면 가지고 가지도 안는 놈이 베낭메고는 잘 간다.
| 시나브---로 | 2006.08.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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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저립니다.
| 전은선 | 2006.08.0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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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줄 아는게 없고 도 갈때도 업고 오라는데도 없고 그래서 산으로 가는데^^;
| 巨 山 | 2006.07.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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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에 가면.. 산에 오르면서... '순수한 나'로 돌아가서 좋아요.. 이해타산적인 산아래.. 속세의 나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요..^^ 산에 오를때마다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..^^;;
| 잔디 | 2006.07.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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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 산사랑들 만나서 소주 한잔할수 있어 전 지리에 오름니다^^: 이런말 한다고 이넘 알콜을 넘 좋아한다는 것은 아니고요^^: 그냥 좋은분들과 함께 있는것이 좋기 때문 입니다^^:
| 巨 山 | 2006.07.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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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가 좋아하기도 하고, 아무데나 눠도 상관없고. 일단 공기가 좋으니까 머리도 맑아지고 건강에도 조차나요.
| 최종호 | 2006.06.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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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한한 자유와 편안함요..!!
| 박진영 | 2006.05.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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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위에 산이 있어서....밥먹는 이유, 공기를 마시는 이유, 자는 이유, 사랑하는 이유....산에 오르는 이유는 없다....산이 저기 있으므로.
| 손귀근 | 2006.05.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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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...........
| 박재국 | 2006.03.21 |